
이 자리에는 지난 2일부터 먼저 연습을 시작한 최정원, 박칼린, 아이비, 김지우, 남경주, 안재욱, 김경선, 김영주 등 전체 배우와 국내 주요 스태프까지 모두 모였다.

이 자리에 함께한 박명성 프로듀서는 “<시카고>는 18년 동안 한국에서 매 시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시카고> 팀이 서로 존중하고 행복하게 작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도 멋진 공연을 만들 거라 확신한다. 신시컴퍼니는 배우와 스태프가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좋은 작업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부심과 고민을 함께 내비쳤다.
6년 만에 공개 오디션까지 진행하며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시카고>는 5월 22일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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