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에는 2017년 시즌 공연에 출연한 우지원(닥터리 역), 강하나(이길례 역), 이소희, 최소영(이상 정숙자 역)을 비롯해 조훈, 권성민, 손형준(이상 최병호 역), 신재열, 김진철, 추연성(이상 베드로 역), 주민진, 임두환, 박강람(이상 닥터리 역), 이예지, 최엄지(이상 이길례 역), 신나리(정숙자 역), 김세라, 조가비, 임예진(이상 김정연 역), 금보미, 박찬양, 김예린(이상 최민희 역)이 합류한다. 특히 <배니싱>,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으로 2018년도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진은 2012년 닥터리 역할로 출연한 이후 6년 만에 같은 역할로 다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연우무대 유인수 대표는 “한 공연이 13년 간 이어올 수 있게 해준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보며 힐링할 수 있는 뮤지컬로 많은 사랑받을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새로운 시즌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크리에이티브팀으로는 이지연 연출, 김혜성 음악감독, 신선호 안무가 등이 참여한다. 공연은 8월 31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소극장 4관에서 개막해 2019년 2월 24일까지 이어간다.
8월 3일 오전 11시에는 연우무대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하고, 오후 2시에는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8월 19일까지 예매시 조기 예매 40% 할인을, 세 명 혹은 네 명이 함께 보면 40~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여라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전석 4만 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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