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희는 연습과 프로필 촬영에 임하면서 당당한 눈빛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제작사는 귀띔했다. <원스>, <모차르트!>, <아리랑>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온 배우로 6월 14일부터 공연 중인 <맨 오브 라만차> 지방공연에서는 원 캐스트로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신뢰감을 보여주고 있다.
<바넘 : 위대한 쇼맨>은 서커스를 엔터테인먼트로 창조한 P.T 바넘의 생애를 기반으로 만든 작품이다. 브로드웨이 공연으로 토니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고, 런던에선 올리비에상에서 남자주연상을 수상했다.
국내 초연은 8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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