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준호는 <엑스칼리버>, <엘리자벳>, <명성황후> 등에 출연하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형 뮤지컬에서 활약해왔다. <마리 앙투아네트>에서는 용기 있는 매력적인 외모의 스웨덴 귀족 페르젠 역을 맡는다. 같은 역으로 이미 출연을 확정한 박강현, 정택운, 황민현과 함께 4인 4색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5년 만에 다시 공연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에는 합류를 결정한 손준호를 비롯해 김소현, 김소향, 장은아, 김연지, 박강현, 정택운, 황민현, 민영기, 김준현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8월 24일 개막해 11월 17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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