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마음 속에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의 아픔과 화해, 사랑을 담고 있다. ‘가족’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연령의 깊은 공감을 글어내며 힐링 뮤지컬로 떠올랐다.
이 작품은 음악감독과 공연 연출가로 활동하던 박칼린이 오랜 공백을 깨고 배우로의 복귀를 결정할 만큼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로 손꼽히는 남경주도 초연과 재공연까지 연달아 참여했다. 또한 아들 역인 게이브와 딸 역인 나탈리를 연기했던 한지상, 최재림, 오소연 등은 이 공연을 통해 배우로서 스포트라이트를 새롭게 받기도 했다.
2015년에 돌아오는 <넥스트 투 노멀>은 기존 제작사였던 뮤지컬해븐의 박용호 전 대표가 제작사 (주)에이리스트코퍼레이션(대표 유주영)의 공연사업부문을 대표하여 만드는 첫 뮤지컬이란 점이 눈길을 끈다. 달컴퍼니가 주관으로, 프레인글로벌이 제작투자로 참여한다.
12월 16일부터 2016년 3월 1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티켓 오픈 일정 및 출연 배우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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