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브유>는 첫 소개팅과 데이트, 결혼 고민, 결혼 후 육아에 지치고 권태기를 맞은 부부, 황혼기에 접어든 나이까지 전 생애에 걸쳐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스토리를 담았다. 네 배우가 60여 개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현실적인 대사와 적나라하게 표현되는 남녀 간의 상황을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에피소드의 일부 내용은 트렌드에 맞게 수정되지만,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의 원조로서 탄탄한 완성도와 재미는 여전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루피나 연출이 연출 및 각색을 맡고, 신은경 음악감독이 참여하는 <아이러브유>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2월 14일부터 2018년 3월 18일까지 공연한다. 캐스팅은 9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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