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T는 공연 흐름 그대로 구성했다. 총 48개 트랙과 히든트랙 한 곡을 담은 4CD로 발매한다. 이번 시즌 공연에 출연한 전 캐스트가 참여했다.
엑스-화이트와 엑스-블랙 등 두 역할을 이번 시즌에 소화한 차지연, 임병근, 이충주는 공연에서와 마찬가지로 OST에서도 두 캐릭터 곡을 모두 소화한다.
록 사운드와 클래식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더데빌> OST는 국내외 다양한 뮤지컬뿐 아니라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앨범 공동 작곡 및 편곡에 참여한 신은경 음악감독이 총괄해 진행했다.
두 시즌 연속 전 캐스트가 참여하여 완성한 <더데빌> OST는 3월 중 발매 예정이다. 공연 중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내 MD부스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4만 원이다. 자세한 일정은 <더데빌> 제작사인 알앤디웍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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