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315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박강현, <라이프 오브 파이> 서울 공연 성료 "자신만의 길 걸어가길" 연극 <뼈의 기록> 4월 개막…강기둥·정운선 등 출연 연극 <바냐 삼촌> 이서진·고아성 등 리딩 현장 공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카미시라이시 모네·카와에이 리나 출연 뮤지컬 <걸프렌드> 3월 초연…김재한·연호·옥진욱 등 출연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5월 개막…도창선·조풍래·김재범 등 출연 DIMF 창작지원사업·재공연지원사업 선정작 공개 뮤지컬 <더 라스트맨> 5월 런던 초연…<벤자민 버튼>팀 합류 7년 만에 돌아온 클래식 대작…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개막 연극 <헤르츠클란> 4월 개막…김도빈·정재환 등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