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382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6월 개막…네 가지 버전 한 무대에서 만난다 연극 <이올라오스> 6월 초연…문성일·김서환·최유현 등 캐스팅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7월 초연…차인표·오만석·연정훈 출연 새단장한 뮤지컬 <더 트라이브> 6월 개막…김찬호·유주혜 등 캐스팅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 11월 개막…김준수·서경수·박강현 등 캐스팅 연극 <꽃, 별이 지나> 6월 개막… 박소진·고보결·진선규·이희준 등 출연 뮤지컬 <베토벤> 상견례 현장 공개 뮤지컬 <시데레우스> 6월 개막…박민성·기세중·이상아 등 캐스팅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6월 개막…손동운·정원영·백형훈 등 캐스팅 롯데컬처웍스, 뮤지컬 제작 나선다…쇼노트와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