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브 코스 러브>의 두 훈남 - 이율, 김태한 글 | 김옥진(객원기자) 2009-02-16 4,425 오이향 가득한 그들의 식단. 닮은 듯 서로 다른 두 배우 <파이브 코스 러브>의 김태한 vs 이율 0 sponsored advert 트위터 페이스북 인기순 연극 <일호터널> 7월 개막…김리현·김기택·임진섭 등 출연 1대부터 4대까지 한 자리에…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홈커밍데이 개최 체험형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에서 만나는 영화 <군체> 세계관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8월 개막…박강현·임규형·나현우 캐스팅 전미도·임철수와 함께 돌아온 연극 <갈매기>…8월 개막 이머시브 뮤지컬 <룰렛> 롯데컬처웍스 손잡고 7월 귀환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7월 개막…송유택·이호원·최태이 등 출연 연극 <더 헬멧> 7월 개막…이석준·김다흰·오정택 등 출연 서울문화재단, <대-락(樂)로> 캠페인 선언…대학로 외연 확장 뮤지컬 <죽음에 관하여> 7월 개막…성태준·강찬 등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