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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리뷰] <튜링머신> 존재 지우기에 맞선 애도 | 예스24
2026-02-19 1,724“생각하는 기계의 화면에 커서가 깜빡일 때면 제가 윙크하는 거라고 생각해 주세요.”(연극 <튜링머신> 중 앨런 튜링의 대사) 생각하는 기계는 존재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AI)이 없는 일상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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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시지프스> 강하경, 태양 속으로 | 예스24
2026-02-10 2,732뮤지컬 <시지프스>는 멸망 직전의 세상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는 네 배우의 이야기다. 그리스 '시지프스' 신화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엮어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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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19세기의 질문에 오늘날의 시선으로 답하다…'페이지&스테이지' Vol.1 <안나 카레니나> | 예스24
2026-02-09 2,151예스24의 신규 토크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가 지난 2월 5일 첫선을 보였습니다. ‘페이지&스테이지’는 공연으로 재탄생한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원작 도서와 무대 예술이 공유하는 서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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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보니 앤 클라이드> 김수빈 번역가, 작은 수첩에 적힌 문장들 | 예스24
2026-02-06 2,4392013년 뮤지컬 <스팸어랏>으로 번역 일을 시작한 김수빈 번역가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를 비롯해 <비틀쥬스> <물랑루즈!> <킹키부츠> <렌트> 등 다수의 라이선스 뮤지컬에 재치 있는 말맛이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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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칼럼] 섬에서 만난 K와 뮤지컬 | 예스24
2026-01-30 3,912현수정 공연 평론가가 매달 하나의 테마를 정해 뮤지컬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는 칼럼을 연재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정현종 「섬」 한국뮤지컬은 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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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레이첼 채브킨 연출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해"…한국 관객 만나는 뮤지컬 <렘피카>
2026-01-23 319"저는 제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작품에 끌려요.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야지'라고 의도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편에 가깝죠." 뮤지컬 <렘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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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칼럼] <비틀쥬스> 레벨 2가 된 여성들 | 예스24
2026-01-23 3,167장경진 공연 칼럼니스트가 더뮤지컬 칼럼을 통해 공연 속 여성 캐릭터를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불안과 두려움, 슬픔과 공허, 그리고 외로움. 인간이 마주하는 이 보편적인 부정적 감정들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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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성수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왜 | 예스24
2026-01-13 3,249배우 성수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웹진 <연극in>에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연재했다. 인터뷰 자리에는 응당 육하원칙 중 3요소인 '누가, 언제, 어디서'가 정해져 있으니, 비워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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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 꽉 채운 만화적 상상력 | 예스24
2026-01-13 4,436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들어간 치히로의 모험이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무대화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일본, 영국, 중국에 이어 한국 무대에 상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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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리뷰] <한복 입은 남자> 모든 것은 사라지기에 현재는 빛난다 | 예스24
2026-01-07 6,646이주영 문화 칼럼니스트가 한 편의 뮤지컬을 심층 분석하는 리뷰를 연재합니다. 장영실과 세종의 이야기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 노비 출신의 천재 과학자와 그를 알아본 성군, 신분의 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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