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의 힘 빛났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성료
2026-03-23 80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지난 22일 3개월간의 첫 내한 여정을 마무리했다. 동명의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무대로 옮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금지된 ‘신들의 세계’에 들어선 치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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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아래 누빈 뮤지컬 <비틀쥬스>, 3개월 대장정 마무리
2026-03-23 623 -
"삶 돌아보게 한 작품"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성료
2026-03-23 529 -
두산아트센터, 2026 DAC 아티스트 백혜경·서동민 선정
2026-03-18 313 -
극단 수 신작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5월 개막…박윤희·성노진·데니안 등 출연
2026-03-18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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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보니 앤 클라이드> 김수빈 번역가, 작은 수첩에 적힌 문장들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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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성수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왜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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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칼럼] <초록> 유희, 다르게 읽고 쓰는 사람 | 예스24
2026-03-20 1,059 -
피처 | "피, 땀, 눈물 흘리면서 연습했어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4대 빌리의 각오 | 예스24
2026-03-12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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