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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CAST VS CAST] <프랑켄슈타인> 빅터, 앙리/괴물 [No.128]
2014-06-29 7,100‘인간의 조건’에 대한 다른 해석 개막 전부터 <프랑켄슈타인>은 모든 배우의 일인이역을 홍보 컨셉으로 내세워 관객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극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역시 재해석된 빅터 프랑켄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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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TWEETVIEW] <여신님이 보고 계셔> 이재균 [No.128]
2014-06-28 7,083서툶이 선물하는 생동감 사람은 완벽함을 꿈꾼다. 헌데 이재균은 달랐다. <그리스>로 시작해 갓 개막한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거치는 동안 겪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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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CELEBRATION] <헤드윅> [No.128]
2014-06-28 6,520내가 사랑하는 그, 그리고 그녀 지난 10년 동안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헤드윅>의 작품성에는 아무런 이의가 없을 거다. 그럼에도 <헤드윅>은 젊고 멋진 남자 배우가 작품의 핵심에 있다는 이유로, 인기의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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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Odd Notes] 봤던 작품도 다시 보자, 스핀오프 [No.128]
2014-06-28 4,527개막을 앞둔 뮤지컬 <오필리어>의 제목을 듣는 순간,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햄릿. 신작 <오필리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이 작품이 오필리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고전 <햄릿>을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예상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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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Songs of My Life] 내 인생의 뮤지컬 넘버, 최재웅 [No.128]
2014-06-28 5,853<트레이스 유>에 이어 <머더 발라드>로, 최재웅은 늘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무대에 서며 자신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뮤지컬 넘버에 대해 그 특유의 진지함으로 답했다. 뮤지컬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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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Favorite] 봄이 있는 곳 [No.128]
2014-06-28 4,069계절의 여왕이라는 별명답게 5월은 자연이 선사하는 풍경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때입니다. 5월의 휴일에는 배우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진선규 배우로서 무대에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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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컬처 | [MUSICAL INSIDE] 두 여기자가 본 <미스터쇼> [No.128]
2014-06-28 7,663여성 관객만을 위한 특별한 쇼 <미스터쇼>를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여기자가 보고 왔다. 이민선 기자는 보이시한 외모처럼 성격도 털털하고 음주가무를 즐길 줄 아는 타입이고, 나윤정 기자는 조용하고 여성성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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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NUMBER BEHIND] 윤일상 작곡가의 <서편제> [No.128]
2014-06-28 4,980윤일상 작곡가의 <서편제> 넘버 이야기 <서편제>의 매력에서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이 작품으로 처음 뮤지컬 작곡에 도전한 윤일상 작곡가. 그가 들려주는 <서편제> 넘버 뒤 숨은 이야기들이다. <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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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ZOOM IN] 신개념 공연 포털 사이트 '스테이지톡' 오픈 [No.128]
2014-06-26 5,890“좋은 건 크게 보라고 배웠습니다만…” 가볍게 웃음을 유도하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매거진 판형으로만 접해왔던 인기 배우들의 모습을 대형 화보로 인화해준다는 내용이다. 지난 세기에 유행했던 브로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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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 | [ZOOM IN] 범죄과학 전문가가 본 <셜록홈즈2: 블러디 게임> [No.128]
2014-06-26 4,719모든 것의 시작, 19세기 말 런던 안개가 자욱한 새벽 도심 한복판, 어디선가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린다. 공기를 찢고 듣는 사람의 심장을 무딘 못으로 긁어대는 듯한 고통을 안기는 그 처절한 비명은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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